현지언니

집과 노후에 드는 돈, 공식 자료로 내 경우 얼마인지까지 계산해 둡니다

전세보증료가 얼마인지, 생애최초 취득세는 어디까지 깎이는지, 연금저축과 IRP에 얼마를 넣어야 세액공제를 다 받는지. 제도 안내문은 정확하지만 ‘그래서 내 경우엔 얼마인가’에는 바로 답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그 질문 하나에 답하려고 만들었습니다. 다루는 주제는 두 가지뿐입니다 — 집과 관련된 돈(전세·대출·취득세·주택연금)과 연금과 절세(ISA·연금저축·IRP·퇴직연금·증여). 글마다 법령·고시·공공기관 자료에서 숫자를 가져와 조건별 계산 예시와 표로 정리하고, 제도가 바뀌면 같은 글을 고친 뒤 수정일을 남깁니다.

누가 만드나요

현지언니는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한 사람의 필명입니다. 주제를 고르고, 법령과 공공기관 자료를 모으고, AI 도구로 쓴 초안을 편집 원칙에 맞춰 고쳐 올립니다. 세무사·재무설계사 같은 자격으로 쓰는 글이 아니므로 개인 상황에 맞는 판단은 관계 기관이나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자세한 작성 방법과 편집 원칙은 소개에, 틀린 내용 제보는 문의에 남겨 주세요.

현지언니는 필명입니다. 2026년 7월부터 주거·부동산 금융과 연금·절세 제도를 법령·공고문·정부 발표 같은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해 왔습니다. 숫자마다 출처와 확인일을 적고,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싣지 않으며, 틀린 곳은 글 안에 정정 기록을 남깁니다. 금융·세무 자격을 가진 전문가는 아니며, 이 사이트의 글은 제도 안내이지 개별 상담이 아닙니다.

먼저 읽어 볼 글

주거·부동산 금융

전세보증·취득세·대출 규제·대환대출·주택연금·전세사기 구제 · 전체 보기 →

연금·절세

ISA·연금저축·IRP·퇴직연금·증여세 · 전체 보기 →

숫자는 이렇게 씁니다

  • 법령·시행령·고시, 국세청·금융위원회·주택도시보증공사·국토교통부 같은 기관의 공시를 먼저 봅니다. 개인 블로그나 커뮤니티 글은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 계산 예시는 가정한 조건을 함께 적고, 가정한 값은 공식 수치처럼 쓰지 않습니다.
  • 시행 중인 제도와 추진 중인 개정안을 나눠 적고, 금리처럼 자주 바뀌는 값은 조회한 날짜를 붙입니다.
  • 오류를 확인하면 바로 고치고 글 아래에 고친 날짜와 내용을 남깁니다.